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코리아텍, ‘2018 직업훈련 심사평가기관 국제포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리아텍, ‘2018 직업훈련 심사평가기관 국제포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남 천안의 코리아텍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이문수)은 20일 오후 1시 서울 소노펠리체컨벤션 사파이어홀에서 해외 심사평가기관과 국내 직업훈련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직업훈련 심사평가기관 국제포럼’을 연다.

    ‘국제협력을 통한 직업훈련의 품질관리’를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서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적응, 그리고 협력·인공지능시대 직업 및 직업훈련의 미래’, 어수봉 코리아텍 교수가 ‘직업능력개발 환경변화와 질 관리제고’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발표한다.


    크리스티나 엔지 홍콩학술직업자격평가국 직업훈련심사평가 본부장, 탄리용 싱가포르 직업훈련품질관리기구(SSG) 수석 매니저, 정선정 심평원 부정훈련관리센터장 등이 각 기관의 심사평가 사례를 발표한다.

    토론회에는 김주섭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수경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엔지 본부장, 탄리용 수석 매니저가 패널로 나온다.


    이문수 원장은 “해외 직업능력평가 기관과 네트워크 및 교류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올해 개원 4년차를 맞아 국제포럼을 통해 직업훈련시장을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