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상공은 검은 연기로 뒤덮였으며, 인근 지역에서 인터넷 휴대전화 TV 등 각종 통신장비에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 서울서부역과 신촌기차역 사이에선 유·무선 통신이 되지 않고 있다.
소방 당국은 특수구조대 등을 투입, 두 차례에 걸쳐 사람이 있는지 현장을 수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아직까지 인명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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