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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새내기와 예비 새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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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새내기와 예비 새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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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단 강지수
    ● 아마 김은지

    본선 16강전 1경기
    제1보(1~31)





    김은지 아마는 2007년생으로 3년 전 ‘바둑 영재’로 방송에 출연했다. 김은지는 4월 제1회 BnBK배 여자아마연승최강전과 하림배 아마여자국수전에서 우승했다. 아마여자국수 자격으로 출전한 프로여자국수전에서 박태희·김경은 프로를 이기고 본선에 올랐다. 강지수 초단은 2017년 입단해 그해 이 대회에서 준결승에 오르는 괴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둘지 기대된다.


    흑5 날일자 걸침에 백이 받지 않고 6으로 맞걸침하는 것은 새로운 트렌드다. 흑7로 좌하귀를 양걸침하는 등 손을 뺄 수도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참고도1의 1~4 교환 자체가 백이 기분 좋다는 의견이 많다. 백8은 또 하나의 트렌드다. 29에 두 칸 벌리는 것도 평범하다.

    백18로는 참고도2의 백1 이하로 두는 것도 새로운 정석 중 하나다. 하지만 백은 20·22 이하 싸우는 진행을 택했다. 우상귀는 이후 흑선으로 ‘가~라’까지 선수할 수 있다면 좋다. 흑 ‘가’에 백도 A로 단수를 치는 반발과 흑B의 패 여부를 서로 염두에 둬야 한다. 백26 이하는 6과 호응해 좋은 모양이다. 흑31은 방향 착오로 보인다.



    박지연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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