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0.86

  • 64.54
  • 1.41%
코스닥

946.10

  • 1.82
  • 0.19%
1/4

10·4행사 방북단, '노무현 소나무' 보고 오후 귀환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0·4행사 방북단, '노무현 소나무' 보고 오후 귀환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0·4선언 11주년 기념 공동행사 참석차 평양을 찾은 민관방북단이 6일 '노무현 소나무'를 찾은 뒤 2박3일 일정을 마치고 귀환한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방북단 160명은 이날 북한 최대 식물원인 평양 중앙식물원을 참관한다.


    중앙식물원에는 2007년 노무현 대통령과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심은 소나무가 있어 방북단은 이를 둘러볼 것으로 예상된다. 당시 노 대통령과 김 상임위원장은 남측에서 가져간 소나무를 심고 한라산과 백두산에서 가져온 흙을 뿌리고 백록담과 천지의 물을 줬다.

    방북단은 중앙식물원에서 평양국제비행장으로 이동한 후 정부 수송기를 타고 서해 직항로를 이용해 돌아올 예정이다.


    방북단은 4일 평양을 찾아 하루 뒤인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10·4선언 11주년 기념 공동행사를 치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