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나 혼자 산다' 정려원, 데뷔 17년 만에 장만한 새 집 최초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 혼자 산다' 정려원, 데뷔 17년 만에 장만한 새 집 최초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정려원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새 집을 최초 공개한다.

    오는 21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17년 만에 내 집 장만에 성공한 정려원의 새 집 적응기를 만날 수 있다. 특히 고양이 집사인 그녀는 눈 뜨자마자 네 마리의 고양이들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이사만 8번 다녔다는 정려원은 친구와 함께 인테리어에도 참여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고. 사포질뿐만 아니라 각종 작업에 직접 나서며 차근차근 내 집을 완성해 가는 설렘 가득한 그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새 집 입주 3일 차인 그녀는 고양이들의 화장실 청소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한다. 이어 고양이들의 밥과 약을 챙겨주고 귀 청소와 건강관리에도 힘쓰는 등 7년 차 프로 집사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정려원은 초고난이도로 꼽히는 고양이 목욕시키기에도 도전, 베테랑 집사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하고 요리조리 도망치는 고양이를 무사히 씻길 수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정려원의 에피소드는 오는 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