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평양정상회담] 남북,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정상화 합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평양정상회담] 남북,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정상화 합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는 데 합의했다.

    두 정상은 19일 이런 내용의 경제협력 방안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남과 북은 조건이 마련되는 데 따라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사업을 우선 정상화하고 서해경제공동특구와 동해관광공동특구를 조성하는 문제를 협의하기로 했다.


    올해 안에 동해선과 서해선 철도·도로를 연결하기 위한 착공식을 갖는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또 현재 진행 중인 산림 분야 협력의 실천적 성과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평양공동취재단=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