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노라조 '사이다'로 컴백 … "가슴이 뻥 뚫린다" 가사 병맛 중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노라조 '사이다'로 컴백 … "가슴이 뻥 뚫린다" 가사 병맛 중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새 멤버 원흠을 영입한 노라조가 늦여름 가요계 시원한 바람을 불러일으킨다,


    노라조는 21일 서울 마포구 홍대 브이홀에서 새 싱글 ‘사이다(CIDE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정오 공개된 ‘사이다(CIDER)’는 신나는 록 스타일의 댄스곡으로, 빠르고 시원한 비트와 강렬한 기타 사운드, 그리고 청량한 가사가 더해진 곡이다.


    2015년 2월 발매한 싱글 ‘니 팔자야’ 이후 노라조가 3년 6개월 만에 컴백을 하게 됐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전 멤버 이혁의 빈자리를 메우는 새 멤버 원흠이 처음 함께 해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원흠이 노라조 새 멤버로 발표되고 이혁과의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노라조의 새 멤버 원흠은 “중국에 있을 때는 진지한 음악을 했다. 마지막에 키치한 음악을 했지만 노라조 음악만큼은 아니었다. 그래서 제가 잘 녹아들 수 있을까 고민했다. 노라조라는 레전드 이름에 걸맞게 녹아들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라며 노라조로 활동하기 전 많은 고민이 있었음을 털어놨다.



    조빈에 대한 믿음으로 노라조로 활동하게 됐다는 원흠은 기존 노라조 콘셉트는 물론 새로운 시도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변화를 꾀한 노라조가 가요계에 또 한 번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