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평화당, 오늘 새 지도부 출범…최경환·유성엽·정동영 '3파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평화당, 오늘 새 지도부 출범…최경환·유성엽·정동영 '3파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민주평화당이 5일 새 지도부를 출범시킨다.

    평화당은 이날 오후 3시 여의도 K-BIZ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당대표와 최고위원 4명을 각각 뽑는다.


    평화당은 지난 1일부터 나흘간 전국 8만여 명의 당원으로 구성된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하고 국민 여론조사를 했다.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전당대회에서 전당원 투표(90%)와 국민 여론조사(10%) 합산 결과를 발표한다.


    최다 득표자는 당대표로, 2∼5위 득표자는 최고위원으로 선출된다. 전당대회 출마자는 최경환(초선)·유성엽(3선)·정동영(4선) 의원과 민영삼 최고위원, 이윤석 전 의원, 허영 인천시당위원장(기호순) 등 6명이다.

    당락의 관건은 호남지역 당원들의 표심이 될 전망이다. 호남은 당원의 약 80%가 분포할 만큼 당의 핵심 기반이다.



    당대표 경쟁은 일찌감치 최경환·유성엽·정동영 후보의 3파전으로 진행돼 왔다. 최 후보는 광주 북구을, 유 후보는 전북 정읍·고창, 정 후보는 전북 전주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