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11.01

  • 20.94
  • 0.42%
코스닥

1,016.26

  • 22.33
  • 2.25%
1/3

'러브캐처' 홍석천 "장도연 고정픽, 저랑 조금 겹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러브캐처' 홍석천 "장도연 고정픽, 저랑 조금 겹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홍석천이 '러브캐처'와 '하트시그널'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9일 오전 마포구에서 열린 Mnet '러브캐처' 제작발표회에서 홍석천은 이 방송이 채널 A에서 방영된 '하트시그널'과 유사하다는 지적에 대해 "목적 자체가 다르다"고 강조했다.


    홍석천은 "일반인 남녀가 일정 기간 한 공간에서 뭔가를 찾아간다는 장치는 비슷한 구도이기는 하다"라면서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사랑과 돈을 찾는 추리 심리가 들어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반인들의 소소한 연애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스릴이 있는 장치가 많아 보는 재미가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일반인 출연자의 매력이 상당하다"면서 "장도연은 벌써 고정픽이 있는데 저랑 조금 겹치기도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러브캐처'는 진정한 사랑을 찾는 '러브캐처'와 상금을 목적으로 이들을 거짓 유혹하는 '머니캐처'들이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러브맨션에서 동고동락하는 이야기다. 오는 1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