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가 매장 안내, 상품 정보 제공 등 쇼핑 도우미 역할을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페퍼’를 9일 성수점에 선보였다. 이달 30일까지 시범 운영되는 페퍼는 오후 1~4시 매장 입구에서, 7~9시 수입맥주 판매대에서 소비자를 응대한다. 모델들이 페퍼 안내 서비스를 시연해 보이고 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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