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필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주전자재료는 2차전지용 음극활 물질을 개발해 올해부터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이라며 “올해 매출 50억원으로 시작해 2020년에는 매출이 1000억원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대주전자재료의 2019년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주가/주당순이익)은 12.6배로, 동종 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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