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2.58

  • 36.26
  • 0.79%
코스닥

951.46

  • 3.54
  • 0.37%
1/4

인천관광공사 특혜 채용 의혹… 황 전 사장 '업무방해죄' 입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관광공사 특혜 채용 의혹… 황 전 사장 '업무방해죄' 입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이현진 기자 ] 황준기 전 인천관광공사 사장(63)이 측근 채용 비리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인천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혐의로 황 전 사장과 A단장(46)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황 전 사장은 2015년 10월 경력직 2급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지원자 자격 요건을 완화하는 등 A단장에게 특혜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 A단장은 최초 자격 요건에 따르면 지원조차 할 수 없었으나 완화된 조건에 따라 채용에 응시했고 9명의 후보자 가운데 최종 합격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3월 한 시민단체 공익감사 청구를 받은 감사원은 이 같은 감사 결과를 토대로 유정복 인천시장에게 황 전 사장 문책을 요구했다. 이에 황 전 사장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한 뒤 사표를 제출했다.

    이현진 기자 apple@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