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전설의 볼링' 송은이 "20대 연하男에게 대시 받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설의 볼링' 송은이 "20대 연하男에게 대시 받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걸그룹 셀럽파이브의 '왕언니' 송은이가 22년차 볼링 내공을 선보인다.

    오는 16일 첫 방송하는 TV조선 '전설의 볼링'에서 송은이가 10년 단골 볼링장에 방문해 추억에 잠겼다.


    혼자 볼링을 치던 송은이는 과거 한 예능에서 가상 남편이었던 개그맨 김영철에게 전화해 "추억의 장소에 와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이 "나한테 먼저 연락 한 게 맞아?"라며 때 아닌 집착을 보이자 송은이는 "네가 첫 번째야" 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 송은이는 단골 볼링장에 얽힌 일화를 풀어 놓으며 "김숙을 처음 볼링장에 데려간 날 숙이가 엉뚱한 자세로 볼링을 치고 있어 경악했다. 이날 이후로 김숙은 볼링을 싫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볼링장에서 20대 연하남에게 헌팅을 당한 적이 있다"고 말하자 멤버들은 "정확히 누나에게 대시했나요?", "술을 사줄 것 같았나?"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볼링구력 22년'을 자랑하는 송은이의 볼링 실력은 오는 16일 금요일 밤 11시, TV조선 '전설의 볼링'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