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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는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전자시민권 제도 등을 도입해 많은 창업자들을 끌어들이는 ‘스타트업 강국’으로 꼽힌다.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 회사 스카이프, 개인 간 해외 송금업체인 트랜스퍼와이즈 등이 이 나라의 대표적인 기업들이다. 칼유라이드 대통령은 “한국과 에스토니아 양국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자”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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