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2일 요시다 CFO를 신임 CEO에, 도도키 히로키 전무를 신임 CFO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4월부터 소니를 이끄는 요시다 CEO는 1983년 소니에 입사한 ‘소니맨’으로 전략과 재무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소니 측은 지금까지 기업 ‘부활’에 집중했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인 ‘성장’으로 회사 진로를 바꾸기 위해 최고경영진을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도쿄=김동욱 특파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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