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5.05

  • 205.91
  • 4.05%
코스닥

1,108.58

  • 27.81
  • 2.57%
1/3

인천시, 기간제 근로자 94명 정규직 전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시, 기간제 근로자 94명 정규직 전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천시는 기간제 근로자 9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이번 정규직 전환 대상은 기간제 근로자 450명 중 간헐적 업무종사자, 60세 이상 고령자, 휴직대체자 등을 제외한 인력이다.


    시 관계자는 “임금은 기존 공무직 임금체계를 적용하며, 세부적인 사항은 전환후 노사교섭을 통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동암 정무경제부시장은 “2011~2016년까지 1058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면서 “기간제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실질적인 처우가 개선되는 방향에서 노력했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5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