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810억1500만원으로 32.1% 늘었다.
두올 관계자는 "지난 9월1일자로 인수한 북유럽 자동차 부품사 보르그스테나와 기존 합작법인의 실적이 모두 연결 실적으로 인식했다"며 "당초 회사가 예측한 실적보다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번 3분기에는 보르그스테나의 실적 1개월분만 연결 실적으로 인식했다. 4분기부터는 보르그스테나의 분기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만큼 전체 실적 성장이 이뤄질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두올 관계자는 "올해 두올 매출액은 사상 최대 매출을 이룬 2015년 실적과 유사한 수준이 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약 5300억원대, 2019년에는 약 5600억원대를 달성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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