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달청은 7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한국마이스(MICE)협회 등 마이스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마이스 산업은 2015년 5조원에서 올해 5조5000억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되는 분야로, 높은 수익성뿐만 아니라 연관 산업의 일자리 창출효과도 크다.
업계는 이날 공공조달시장에서 집행예산 현실화 방안과 마이스 사업평가 기준 및 방법의 세분화 등을 건의했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공공조달시장에서 마이스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조달정책에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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