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TV 아나운서는 이날 오후 2시 30분께 방송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에게 알린다. 15시(북한시간 기준)부터 중대 보도가 있겠다"고 말했다.
이는 이날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일대에서 감지된 규모 5.7의 인공지진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 정부 당국은 북한이 6차 핵실험을 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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