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은 3개월, 총 금액은 15억원이다. 콜라보 제품은 10월중 판매할 계획이다.
지엠피 측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국외에도 출시된다"며 "하반기부터는 매출 신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며 올해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곤센은 사드 여파에 의한 국내 화장품사들의 실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중국 시장에서 괄목할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 월간 급상승 브랜드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단기간에 프로바이오틱스 마스크팩 1000만 장 발주가 완료된 상태다.
또 국내 유명 면세점에서 일 매출 브랜드 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곤센은 다가오는 9월 브이티 코스메틱으로 사명 변경을 앞두고 있으며 2019년 초 기업 공개를 계획하고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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