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부산본점(점장 이재옥)은 기존의 15만327㎡이던 영업 면적을 19만4026㎡로 확장하고 25일부터 신규 매장 영업에 들어간다고 24일 발표했다.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하 2층에 엘스칼라, 9층에 엘스퀘어, 12층에 스카이파크를 새롭게 신설했다. 지하 1, 2층에는 맛집을 한곳에 모은 ‘고메 스트리트’(사진)를 냈다.
롯데백화점은 별관 지상 1, 2층에 918㎡ 규모의 두드림센터를 신축해 부산 청년들의 취업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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