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14.86

  • 131.00
  • 2.15%
코스닥

1,188.38

  • 23.13
  • 1.99%
1/3

일진그룹, 한국3M·GE코리아 전 대표 출신 임원 2명 영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진그룹, 한국3M·GE코리아 전 대표 출신 임원 2명 영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이우상 기자 ] 일진그룹이 정병국 전 한국3M 대표(60)와 황수 전 GE코리아 대표(57)를 임원으로 영입했다고 6일 발표했다. 정 전 대표는 일진그룹 사업개발실장, 황 전 대표는 일진전기 중전기사업본부장을 맡는다.

    정 전 대표는 1984년 한국3M에 입사해 전자시장 사업본부장, 산업용제품 사업본부장을 거쳤다. 최근까지 3M 중국사업부문 사장을 맡아왔다. 황 전 대표는 알스톰 코리아 대표, GE 삼성조명 한국 사장 등을 지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