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6.54

  • 20.79
  • 0.43%
코스닥

952.40

  • 23.97
  • 2.46%
1/3

'스파이더맨 : 홈커밍' 톰 홀랜드 "한국 팬, 전세계 최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 톰 홀랜드 "한국 팬, 전세계 최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스파이더맨'의 주역 톰 홀랜드가 한국을 찾은 소감을 밝혔다.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에서 영화 '스파이더맨 : 홈커밍'의 배우 톰 홀랜드, 제이콥 배덜런과 존 왓츠 감독의 내한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2008년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로 데뷔한 톰 홀랜드는 올해 스물 두 살이된 영국 배우로 역대 '스파이더맨' 중 최연소다.

    지난해 개봉된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를 통해 아이언맨에게 최첨단 수트를 선물 받고 외계 물질을 밀거래하는 사상 최악의 적 벌처(마이클 키튼)와 위험한 싸움을 벌인다.


    개봉을 앞두고 내한을 한 톰 홀랜드는 "어젯밤 팬들을 많이 만났다. 열정적으로 사랑을 보여줘서 팬들 앞에 자랑스럽게 선보일 수 있어 성취감을 느꼈다. 열렬한 사랑과 응원이 느껴진다는 것이 한국영화의 특징인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스파이더맨의 팬 중 하나였다. 스파이더맨이 돼 영화를 선보일 수 있는 것은 큰 영광"이라며 "한국 팬들이 전세계 최고의 팬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은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발탁돼 '시빌 워'에서 활약을 펼쳤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새로운 수트를 선물 받고 세상을 위협하는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발돋움하는 이야기다. 오는 5일 개봉.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