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7.25

  • 40.93
  • 0.89%
코스닥

953.74

  • 5.82
  • 0.61%
1/4

국제유가, 미국 생산량 감소에 6일 연속 상승…WTI 0.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제유가, 미국 생산량 감소에 6일 연속 상승…WTI 0.4%↑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제유가가 6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미국의 지난주 원유생산량이 대폭 감소한면서 유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대비 배럴당 19센트(0.4%) 오른 44.93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6월 13일 이후 최고가다. 런던 선물거래소에서 8월분 북해산브렌트유는 전일대비 배럴당 11센트(0.2%) 상승한 47.42달러로 장을 끝냈다.

    최근 상승에도 WTI와 브렌트유는 이달 들어 각각 6.9%, 5.7% 떨어졌다.


    전날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6월 23일로 끝난 주간에 미국의 원유생산량은 전주대비 하루 10만 배럴 줄어든 하루 925만 배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지난주 원유재고량은 전주대비 10만 배럴 증가했다. 시장전망치 325만 배럴 감소와 큰 차이를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showgu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