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하백의 신부' 공명 "염색으로 모발 약해져…작품 끝나면 삭발할지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백의 신부' 공명 "염색으로 모발 약해져…작품 끝나면 삭발할지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공명이 탈색으로 인해 머릿결이 나빠졌다고 토로했다.

    27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연출 김병수 / 극본 정윤정) 제작발표회를 통해서다. 이 자리에는 김병수 감독을 비롯해 배우 신세경, 남주혁, 임주환, 정수정, 공명이 참석했다.


    이날 공명은 "(작품을 통해) 어떤 성과를 얻으려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 작품을 하면서 내 연기를 보여드리는 것 자체가 기쁘고 설렌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금 세번째 염색을 했다. 한두번 더 하면 삭발을 해야할 것 같다"며 "머리가 끊어지고 있는 상태다. 이 작품 끝나면 삭발한 내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인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원작과 달리 현대극으로 전개되며, 만화의 고전적 판타지와 인물들을 활용해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다. 7월 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