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트럼프 "코미는 기밀유출자···수사 중단 요구 한 바 없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 "코미는 기밀유출자···수사 중단 요구 한 바 없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도널드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른바 '러시아 스캔들'에 대해 정면돌파할 뜻을 내비쳤다.

    지난 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의 의회 증언으로 자신과 러시아의 공모나 '러시아 스캔들' 수사에 대한 사법방해가 없음이 확인됐다면서 "코미 전 국장이 진실이 아닌 것을 말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코미 전 국장은 기밀유출자"라며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에 대한 FBI 수사중단을 요청하고 충성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사실이냐는 기자의 질문에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지금 한 말을 그(로버트 뮬러 특검)에게 그대로 말할 수 있다"며 "100% 선서한 상태에서 증언할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녹음 테이프에 대해서는 "가까운 장래에 그것에 관해 말할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