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3

"KT&G, 전자담배 '아이코스'…아직 위협 수준 아냐"-케이프

관련종목

2026-01-20 23:3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T&G, 전자담배 '아이코스'…아직 위협 수준 아냐"-케이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케이프투자증권은 7일 전자담배 '아이코스'가 편의점에 잇따라 출시된 데 대해 아직 위협할 수준은 아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연구원은 "아이코스는 당분간 위협적 수준으로 성장하기는 어렵다"며 "취급 점포의 한계 및 소비자 다양성을 충족시킬 포트폴리오 부족, 시장에서의 영향력 제한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아이코스가 국내에서 약 120만대 판매(일본과 인구수 및 흡연율 비교해 계산)될 것으로 추정했다. 또 5%까지 시장점유율(MS)을 확대할 경우 기존 추정치에서 올해 영업이익은 2.1% 감소하고, 주당순이익(EPS)은 2.2% 줄어들 것 (KT&G가 MS 5%를 모두 빼앗긴다고 가정)으로 봤다.

      그는 전자담배 시장은 KT&G가 합류할 경우 성장이 가속화 될 것이란 판단이다.


      김 연구원은 "전자담배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초기 단계이므로 탄탄한 영업력과 높은 제품력으로 극복 가능할 것"이라며 "김영란법 및 담배 경고그림에 대한 효과도 미미한 가운데 수출, 홍삼의 견조한 판매가 전체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