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자유한국당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 맞아 영면 기원…소통의 리더십으로 기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 맞아 영면 기원…소통의 리더십으로 기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자유한국당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를 맞은 23일 "영면을 기원하며 유가족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김성원 대변인은 "노 전 대통령은 탈권위주의와 소통의 리더십으로 기억되는 분"이라면서 "반칙과 특권 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했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우리 정치권은 더 많이 국민과 소통하고, 반칙과 특권이 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뜻을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분노의 정치가 아닌 통합과 상생의 정치로 나아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으로 추도식에 참석하겠다"는 약속을 드디어 지켰다.



    문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를 맞은 추도식에서 "노무현은 반칙과 특권없는 세상의 상징이 됐다"면서 "노무현의 꿈은 깨어있는 시민의 힘으로 부활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참여정부 뛰어넘어 나라다운 나라로 확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