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식 연구원은 "다나와의 제휴쇼핑 및 판매수수료 합산 매출액은 연평균 21%의 고성장이 진행중"이라며 "제휴쇼핑 부문에서 카테고리를 다각화 한데다 판매수수료 부문에서 고객들이 합리적인 PC구매에 나선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다나와는 사업 구조상 고정비 비중이 높아, 본업의 외형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정 연구원의 판단이다.
또 순현금 위주의 재무구조와 배당이 높은 점도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다나와는 순현금 355억원(시가총액의 33%)를 보유하고 있어 재무적인 안정성이 높고 현금흐름이 매우 좋다"며 "이는 배당의 재원으로도 쓰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나와의 올해 예상 주당배당금(DPS) 160원을 적용할 경우 시가배당률은 2.0%를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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