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사령부는 "미사일이 평안북도 구성 인근에서 발사돼 동해상으로 떨어졌다"며 "미사일의 비행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일치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어떤 미사일로 추정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롭 셔퍼드 태평양사령부 대변인은 "북미 항공우주방위사령부는 이번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북미 지역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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