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3

'너목보' 채리나, 이상민에 돌직구 "오빠가 이혼할 줄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너목보' 채리나, 이상민에 돌직구 "오빠가 이혼할 줄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룰라 출신 채리나가 이상민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는 90년대 큰 인기를 누렸던 그룹 룰라의 멤버들이 뭉쳤다.


    평소 패널로 '너목보'에 참여하다 초대가수로 출연하게 된 이상민은 룰라 멤버들을 기쁜 마음으로 소개했다.

    특히 이상민은 채리나에 "18살 소녀때 데뷔했는데 결혼을 했다고 하니 정말 많은 분들이 신기해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채리나는 "나도 오빠가 이혼할 줄 몰랐다"고 말한 것.


    이어 이상민은 "나는 심리를 담당한다"고 말하면서, 채리나를 향해 "얼굴을 보면 안다"고 말했고, 이에 채리나는 자폭하듯 "진짜 솔직히 기가막히게 잘 알아 본다"라며 여전히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