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1분기 아파트 준공면적 45% 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분기 아파트 준공면적 45% 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이해성 기자 ] 올 1분기 아파트 준공 면적이 전년 동기보다 크게 늘어났다. 단독·다가구, 상가 건물은 증개축이 활발해졌다.

    국토교통부는 1분기 전국 건축물 인허가 면적이 전년 동기보다 4.1% 감소한 3875만5000㎡로 나타났다고 9일 발표했다. 착공 기준 면적은 전년 동기보다 1.3% 증가한 2879만3000㎡, 동 수는 1.1% 감소한 4만7167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준공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한 3251만㎡, 동 수는 3.2% 늘어난 4만5800동으로 조사됐다. 주거용 상업용 공업용 등에서 준공면적이 모두 많았다. 각각 전년 동기보다 27.3%, 14.8%, 26.8% 증가했다. 아파트는 지난해 동기보다 준공·착공 면적이 각각 45.6%, 6.9% 늘었다. 2014~2015년 분양한 아파트의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아파트 준공면적이 증가했다. 준공 동 수 기준으론 전년 동기보다 49.5% 늘어났다. 수도권이 96.6%로 두 배 늘었고 지방은 31.5% 증가했다.

    아파트 인허가 면적은 전년 동기보다 13.2% 감소했다. 서울시는 149.9% 증가했으나 경기와 인천은 각각 41.8%, 19.5% 감소했다. 주요 인허가 사업장은 경기 부천 계수동 계수범박구역 재개발, 경기 김포 향산리 도시개발사업 등이다. 지방은 광주(186.2%)는 증가했으나 전북과 경남은 각각 68.9%, 41.7% 줄었다. 부산 남구 우암2구역 재개발,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재개발 등이 주요 사업장이다.


    건축행위 유형별로는 신축과 용도변경은 각각 전년보다 5.4%, 13.8% 감소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주식방 ] 신청자수 2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