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국내 완성차, 4월 실적 '뚝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내 완성차, 4월 실적 '뚝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외 판매 작년보다 11%↓
    르노삼성 나홀로 판매 늘어


    [ 강현우 기자 ] 국내 완성차 5사의 4월 국내외 판매가 모델 노후화, 신흥시장 부진 등에 따라 10% 넘게 감소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GM,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 5사의 지난달 국내외 판매 대수는 총 65만6735대로 집계됐다. 작년 같은 달보다 11.3% 줄었다. 내수 판매는 4.9% 감소한 13만2675대, 수출·현지 생산 등 해외 판매는 12.7% 줄어든 52만4060대였다.

    현대차는 내수 6만361대, 해외 30만3864대 등 총 36만4225대를 팔았다. 전년 동기 대비 11.7% 감소한 것이다. 국내에선 1.5% 늘었지만 중국 등 신흥시장에서 부진해 해외 판매가 13.9% 줄었다.


    기아차는 전년 동기 대비 13.2% 줄어든 20만9832대에 그쳤다. 기아차 관계자는 “K7과 모하비, 니로 등 신차가 많았던 작년에 비해 감소폭이 컸다”며 “이달 출시하는 스팅어와 하반기 예정된 신형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으로 판매량을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주식방 ] 신청자수 2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