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 0.00
  • 0.00%
코스닥

968.36

  • 0.00
  • 0.00%
1/3

'예비엄마' 박하선 "아이 좋아하지만 출산은 무서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예비엄마' 박하선 "아이 좋아하지만 출산은 무서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류수영, 박하선 부부가 임신 초기로, 올 가을쯤 출산 예정이다.

    박하선은 현재 임신 초기 상태이며, 임신부와 태아 모두 건강한 상태다.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혼전 임신은 아니며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


    이에 박하선이 과거 인터뷰에서 출산에 대한 걱정을 드러낸 바있어 재조명된다.

    당시 박하선은 "아이를 좋아하긴 하는데 낳는 건 무섭다 아플 것 같다"며 "아이 낳으면 기분이 이상하다더라. 한 생명을 책임지기엔 제가 아직 어린거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인연을 맺은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1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