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박하령 새 성장소설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 출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하령 새 성장소설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 출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양병훈 기자 ] 청소년 문학에 집중해온 박하령 작가가 새 성장소설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비룡소)를 냈다. 지난해 청소년 문학상인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받은 작품이다. 소설 속 주인공인 열일곱 살 소년 정하돈은 우연히 악마가 또 다른 악마에게 쓴 편지를 발견한다. 정하돈은 이 일을 계기로 편지의 원래 수신인인 악마와 친구가 된다. 이 악마는 흔히 생각하는 악독하고 용의주도한 악마와는 거리가 먼 인간적인 면모를 지녔다. 악마와의 인연에 정하돈의 친구인 진유, 은비까지 얽히며 이들은 좌충우돌 사건 속으로 빠져든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