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박원순, 다음 대선 도전 시사 "이미 시작했는데 끝은 봐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원순, 다음 대선 도전 시사 "이미 시작했는데 끝은 봐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마지혜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사진)이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3선’에 도전할 의사를 내비쳤다. 차차기 대권 도전 가능성도 시사했다.

    박 시장은 지난 22일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미 시작했는데 끝은 봐야 하지 않겠느냐”며 대권 재도전 의사를 보였다. 그는 지난 1월 대통령선거 불출마 선언을 한 것과 관련해 “스스로 생각과 정책을 정리할 시간 없이 어느 순간 (대선 준비에) 발을 딛고 있었다”며 “실패는 당연하고 예고돼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살면서 재수는 여러 번 했지만 삼수는 절대 안 했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서울시장직에 대해 “앞으로 100년은 더 하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마지혜 기자 looky@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