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03.52

  • 17.20
  • 0.38%
코스닥

948.86

  • 0.94
  • 0.10%
1/4

[마켓인사이트]OLED 장비기업 선익시스템 상장예비심사 청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켓인사이트]OLED 장비기업 선익시스템 상장예비심사 청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 기사는 03월21일(10:27)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반도체 장비기업인 선익시스템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이르면 상반기 중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21일 선익시스템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발표했다. 상장 예정 주식수는 625만주로 이중 30%인 187만5000주를 공모한다. 회사 측은 이르면 6월에서 하반기 초에는 상장을 완료할 계획이다.


    선익시스템은 1990년 설립됐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증착장비와 반도체 진공장비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모회사인 동아엘텍이 지분 70.08%를 가지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1437억원, 순이익은 236억원을 냈다. 매출은 전년보다 397% 늘었고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최근 기업공개(IPO)에 나선 반도체 장비기업들이 수요예측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흥행하면서 상장에 적기를 맞았다는 평가다. 선익시스템 외에도 브이원텍, 힘스, 필옵틱스 등이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대표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