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NHK방송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유니클로를 운영하는 일본 패스트리테일링은 지난 16일 도쿄 도토구 아리아케에 새로 완공한 사무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아리아케 프로젝트’ 설명회를 열었다. 유니클로는 고객이 점포나 인터넷을 통해 사이즈, 색상, 디자인 등을 알려주면 열흘 안에 자택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도 마련했다.
도쿄=서정환 특파원 ceos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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