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2.57

  • 61.83
  • 1.28%
코스닥

965.52

  • 10.93
  • 1.15%
1/3

걸스데이, '여자 대통령' 음원차트 급상승…탄핵 특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걸스데이, '여자 대통령' 음원차트 급상승…탄핵 특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걸그룹 걸스데이가 대통령 탄핵 인용 후 때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

    10일 오전 11시 22분 박근혜 대통력의 탄핵 심판이 열렸다. 온 국민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만장일치로 탄핵이 인용됐다.


    이는 음원시장에도 영향을 줬다. 음원사이트 멜론에 따르면 오후 1시 기준으로 걸그룹 걸스데이의 '여자 대통령'이 급상승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해인 2013년 6월 발표한 노래다. 4년이 지난 이 노래가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이 나자마자 검색 순위에 오르기 시작했다.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와 콜드플레이의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도 2, 3위에 진입했다.


    걸스데이는 '여자 대통령' 발표 당시 박근혜 대통령을 암시한게 아니냐는 질문에 "그냥 노랫말일 뿐이다. 우리나라 대통령도 여성이고 일반적인 당당한 여성상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오는 27일 걸스데이는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12일에는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