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수소전기차 카셰어링 서비스, 이달 말부터 실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소전기차 카셰어링 서비스, 이달 말부터 실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박상재 기자 ] 수소전기차 카셰어링(차량 공유) 서비스가 이달 말부터 본격 실시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6일 광주시청 앞 문화광장에서 '친환경 수소 및 전기자동차 융·복합 카셰어링 시범사업' 발대식을 열고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부와 광주광역시, 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이카 등과 함께 진행된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 기업인 제이카는 수소전기차와 전기차 등 27대를 투입해 이달 말부터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이카는 2020년까지 서비스 규모를 300대까지 확대하고 공유 경제 활성화를 이끈다는 방침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친환경차가 공유 경제 모델은 카셰어링과 시너지를 내개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 친환경차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해 12월 환경부, 울산광역시와 투싼ix 수소연료전기차를 활용한 택시 시범사업을 시작한 바 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