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테라젠이텍스와 부산대병원은 △유전체 분석 기반 정밀의료 서비스에 관한 인력 및 기술 지원 △공동연구과제 발굴 및 신규 임상서비스 개발을 위한 연구협력 △연구 시설 및 장비 등의 공동 활용 등에 합의했다.
정밀의료는 유전적 특징, 식습관 등 개인 정보를 종합·분석해 개인별 맞춤 치료를 제공하는 것을 뜻한다. 테라젠이텍스는 항암제 맞춤 유전체 검사 ‘온코믹스’, 태아의 선천성 유전질환 검사 ‘제노맘’ 등을 제공하고 있다.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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