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대신증권, 손실 난 펀드 옮겨오면 상품가입 혜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 손실 난 펀드 옮겨오면 상품가입 혜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익환 기자 ] 대신증권이 손실을 본 펀드를 자사 계좌로 옮겨오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을 출시한다.

    대신증권은 다른 증권사에서 손실 난 펀드를 이동해온 고객에게 펀드 판매보수를 면제하는 등의 여러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밸런스 마스터즈 펀드케어랩’(펀드케어랩)을 선보인다고 27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혜택은 펀드 판매 수수료율(펀드 가입 금액 대비 연 0.8% 안팎)보다 낮은 투자 일임 수수료율(연 0.1% 이상)로 펀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펀드케어랩 가입자는 펀드 분석과 손실 원인 등을 담은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받아 볼 수 있다.

    3개월 만기 연 3% 수익률을 제공하는 환매조건부채권(RP)을 사들일 수 있는 기회도 준다. 상품 가입 금액만큼 최대 1억원까지 RP를 매수할 수 있다. 가령 펀드케어랩에 5000만원을 가입한 고객은 RP 5000만원어치를 살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고위험 등급 서비스로 최소 가입 금액은 1000만원이다. 가입 기간은 1년 이상이며 수수료 부담 없이 중도 환매할 수 있다. 남형민 대신증권 랩사업부 이사는 “펀드케어랩은 손실 상태로 방치된 펀드를 관리하고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 준비한 서비스”라고 말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