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 시민안전체험관에서 열리는 싱크탱크 국민성장의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6차 포럼에 참석, '국가가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그는 연설에서 "국민의 안전이 국가의 최우선 역할" 이라며 "새로운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정부"라고 선언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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