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8.25

  • 3.59
  • 0.07%
코스닥

984.58

  • 16.22
  • 1.68%
1/3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 법정구속 … 전인범 발탁한 문재인캠프 악재 만나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 법정구속 … 전인범 발탁한 문재인캠프 악재 만나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학교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7단독 오원찬 판사는 8일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심 총장에게 징역 1년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오판사는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지만 재범의 우려 있다는 점 배제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심 총장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20여차례 학교 공금 3억7천800여만원을 자신의 법률 비용으로 유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심화진 총장은 최근 문재인캠프에 고민정 전 아나운서와 함께 발탁돼 눈길을 끈 전인범 전 특전사 사령관의 부인이다. 특전사에서 35년을 복무한 전인범 전 사령관은 중위 시절인 1983년 10월 북한의 버마(현 미얀마) 아웅산 테러 때 중상을 입은 이기백 당시 합참의장을 긴급 이송해 생명을 구하며 유명세를 탔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