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 0.00
  • 0.00%
코스닥

968.36

  • 0.00
  • 0.00%
1/2

특검 "9~10일 대통령 대면조사 희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검 "9~10일 대통령 대면조사 희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기춘·조윤선 재판에 넘겨
    공소장에 朴대통령 공범 적시


    [ 박한신 기자 ]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을 지시하고 주도한 혐의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을 7일 재판에 넘겼다. 특검 수사의 한 축인 ‘문화계 블랙리스트’ 수사는 일단락됐다.


    특검 대변인인 이규철 특검보는 이날 “김 전 실장과 조 전 장관을 구속기소하고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김소영 전 문화체육비서관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특검보는 “대통령에 대한 피의사실도 공소장에 일부 포함됐다”며 “최순실 씨도 공소장에 공범으로 적시돼 있다”고 말했다. 특검은 대통령 대면조사 일정과 관련해 “오는 10일쯤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