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부산구치소(소장 박호서)는 수용자 2300여명에게 설명절을맞아 사랑의떡 절편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법무부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 한병호 회장 외 교정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설명절을 맞아 가족들과 떨어져 부모님등 가족들과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하얀우리민족의 전통떡절편을 수용자들끼리 나눠먹어며 즐거워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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