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14.07

  • 224.93
  • 4.42%
코스닥

1,117.16

  • 36.39
  • 3.37%
1/3

손학규, 22일 국민주권개혁회의 발족…'대선 출사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학규, 22일 국민주권개혁회의 발족…'대선 출사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국민주권개혁회의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으로 대권 '출사표'를 던진다.

    손 전 대표는 22일 오후 세종문화회관에서 국민주권개혁회의 발대식을 연다. 독자적인 지지조직으로 대권에 도전할 것이란 해석들이 나온다. 손 전 대표는 지난해 10월 정계복귀를 선언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상황이다.


    국민주권개혁회의에는 손 전 대표의 예전 조직이었던 선진평화연대 일부와 민주당에서 손 전 대표와 함께했던 일부 인사들이 있는 상태다.

    국민주권개혁회의가 전국 조직이 아니고, 이찬열 의원을 제외하고는 현역 의원들의 즉각적인 참여가 힘들어 세몰이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만 지원조직을 갖추게 돼 이전보다 대권 행보에 탄력을 받을 것이란 관측도 있다.


    특히 야당과의 연대 논의도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국민주권개혁회의 발대식에는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손 전 대표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도 조만간 회동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