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반기문 퇴주잔 논란'…"음복 순서" vs "조상 모시는 법도 잊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반기문 퇴주잔 논란'…"음복 순서" vs "조상 모시는 법도 잊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반기문 퇴주잔'. 17일 온라인을 달구고 있는 키워드다. 반기문 전 사무총장이 퇴주잔을 본인이 마셔버리는 '의문의 행동'이 알려지면서다.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커뮤니티엔 '반기문 퇴주잔 사건'이라는 제목의 GIF 파일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 이미지 파일엔 반기문 전 총장이 지난 14일 생가 주변 부친 묘소를 성묘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그런데 이 파일에서 반기문 전 총장은 부친 묘소에서 절을 한 뒤 묘소에 뿌려야 할 퇴주잔을 본인이 마셔버렸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제향이 진행된 뒤 음복할 차례에 마셨을 것"이란 누리꾼과 "유학 갔다 오더니 조상 모시는 법도 잊었다"는 누리꾼이 대립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