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2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영입할 수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영입할 수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는 5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정체성 검증을 통해 개혁적 보수로 판명이 날 경우 영입해 안철수 전 대표와 치열한 경쟁을 붙여야 한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반 전 총장과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등이 국민의당으로 와서 경선을 치르면 지지율이 올라 국민의당이 정권교체의 주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승용 원내대표는 특히 "현재 제3지대에서 개혁보수신당을 제외하고 정당은 국민의당 밖에 없는데 다른 대선후보들과의 경선을 위해 걸림돌이 있다면 제거해주면 될 것" 이라며 "당원을 제외하고 100% 국민경선으로 하면 국민의당에 못 들어올 것도 없다. 당명을 바꿔달라고 하면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주승용 원내대표는 또 "안 전 대표와 천 전 대표 등 당의 대선후보들이 '빅텐트론'을 먼저 제안해주면 모양새가 좋을 것 같다" 며 "그러면 안철수 전 대표의 지지율이 훨씬 올라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