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용산전자상가·마장동 '소소하게' 새 단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용산전자상가·마장동 '소소하게' 새 단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 소규모 재생사업

    [ 조수영 기자 ] 서울시가 용산전자상가를 시작으로 ‘소규모 재생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는 지역주민이 주도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서울시는 용산구 용산전자상가에 ‘용산전자상가 방송국’(팟캐스트)을 개국한다고 24일 밝혔다. 용산전자상가는 서울시가 지난 6월 선정한 2단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후보지 8곳 중 하나다.

    성동구 마장동은 노후한 철로 벽면에 정원을 조성하고 벤치, 카페 트럭 등을 설치하는 ‘마장허브정원’, 동대문구 청량리·제기동은 지역 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한의약박물관 견학 및 ‘약령시 탐방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